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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로 정상에 올랐던, Ozzi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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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zzie Smith(오지 스미스)는 전설적인 수비를 자랑한 유격수이다. 그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프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넓은 수비 범위와 탄탄한 수비력과 더불어 뛰어난 도루를 자랑했으나 타격에서 부진했던 스미스는 공격력을 요구했던 샌디에이고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트레이드된다. 이는 스미스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작용한다. 당시 세인트루이스의 감독이었던 화이티 허조그 감독의 작전 야구에 그는 최적의 선수였으며 빠른 발로 도루, 희생번트 등의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는 전성기를 맞이하며, 1987년 3할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다. 세인트루이스에서 그는 올스타전에 꾸준히 발탁되는 것에 더해 1980년부터 19992년까지 13년 연속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위 소장품은 13년 연속 수상한 오지 스미스의 골든 글러브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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