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스윙의 주인공
일반
켄 그리피 주니어는 시애틀의 영구결번 선수죠.
켄 그리피 주니어를 상징하는 2단어가 떠오르네요.
약물 없는 진정한 홈런왕
가장 아름다운 스윙을 가진 타자
22시즌 동안 통산 타율 .284, 630홈런, 2781안타, 출루율 .370, 장타율 .538, OPS .908, 순장타율 .254, BB/K 0.74, wRC+ 131, 1836타점
기록 마저 어마무시 하네요.
이 배트를 쓰던 신시내티 시절엔 역대 2번째 1억 계약을 달성했던 선수입니다.
본래 트레이드 이후에 24번을 쓰고 싶었다는데,
24번이 토니 페레즈 때문에 영구 결번이 되어서 30번을 달았다는 썰이있네요.
2000년에 400홈런을 넘기고 2001년에는 아쉽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걸로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