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013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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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2013년
제가 메이저리그를 다시 찾아보게 만든 시즌이네요.
사실 수많은 메이저 리그 팬들에게 류현진은 절대 성공못할 선수였죠.
그리고 전문가들도 잘하면 3선발 역할을 할 수도 있다라고 기대했는데
류현진 선수 당시에 평자 3점에 14승 기록하고, 포스트 시즌에서도 7이닝 무실점까지
모든 팬들을 놀라게 했던 시즌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제 마음을 설레게 했던건 체인지업!!!!
당시 구종 순위 2위를 기록하면서 한국에서 던지던 체인지업이 미국 본토인 메이저리그에서도 먹힌다는 걸 보여줬었어요.
정말 예전 좋은 기억들이 많이 새록새록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