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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부터 맹활약한 아시아의 전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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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992년 일본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데뷔한 이치로는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로 큰 기대를 받고 MLB 데뷔를 했었다.

이미 9년간 일본프로야구를 점령한 그였기에 좋은 활약이 기대가 되었고 그 기대를 넘은 활약을 보이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등극했다. 

 

데뷔 시즌인 2001년, 그는 바로 신인왕과 MVP 모두 석권하였으며 골드 글러브, 실버 슬러거, 타격왕, 도루왕 등 수많은 개인 수상을 받았다. 특히나 해당 시즌은 역대 MLB 단일 시즌 최다 안타 10위에 해당하는 시즌으로 데뷔 시즌부터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다. (물론 일본에서 9년간 프로 생활을 해왔기에 중고 신입 격이다.) 

 

2001년 데뷔 시즌에만 200 안타, 타율 0.331, 출류율 0.376, 장타율 0.430, OPS 0.806의 기록을 세우며 홈런 8개, 타점 69개, 도루 56번, 득점 127번을 기록하며 새로운 MLB 스타, 레전드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에도 이치로는 계속된 활약을 보이며 10년 연속 올스타 및 골드 글러브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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