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 오타니 쇼헤이
일반
오타니 선수의 이도류 플레이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닛폰햄 파이터스 시절부터 그의 플레이는 남달랐습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그의 성적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투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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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기록 (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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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42승 1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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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ERA):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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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624개 (543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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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구속: 165km/h (NPB 역대 최고 수준)
타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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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기록 (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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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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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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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66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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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타격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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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322 / 22홈런 / OPS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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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상 및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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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퍼시픽리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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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시리즈 우승 (닛폰햄 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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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선정 5회 (20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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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퍼시픽리그 베스트 나인 (투수 & 지명타자 부문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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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역사상 전례 없는 '투타 겸업' 정식 선수
2017년은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보낸 마지막 해이자, 투타겸업 선수로서 마무리 준비를 하던 매우 중요한 해였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이 해는 성적만 보면 전년도보다 눈에 띄게 떨어졌지만, 결국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합니다. 오타니는 2017년 12월, 공식적으로 포스팅되어 MLB 30개 구단의 러브콜을 받습니다. 하지만 오타니는 "서부 해안, 일본 커뮤니티가 있는 도시, DH 기용 가능성" 등을 고려해 LA 에인절스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례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