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MLB 투수에서 NC 코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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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러브의 주인공, 서재응 선수는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메츠에서 MLB 생활을 시작한 한국인 투수입니다. 뛰어난 제구력으로 유명하며, 그 실력 덕분에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할 수 있었습니다.

서재응 선수의 제구력을 보여주는 영상
그는 KBO 복귀 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기아타이거즈에서 활동했습니다. 기아의 우승 시즌이었던 2009년에는 5선발로 5승 4패에 그쳤지만, 2010년부터 팀의 중추 선수로 발돋움했습니다. 201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 후에는 투수 코치, 해설위원, KBO 전력 강화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서재응 코치는 이번 시즌 NC 다이노스 수석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NC 다이노스의 성적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