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연재] PAINSTORY 00: 고려대 스포츠 통계 동아리 PAINS 소개
연재
A: 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려대학교 유일 스포츠 통계 동아리 PAINS라고 합니다!
A: 네, PAINS는 Providing Academical INsights for Sports의 줄임말로, 통계적 분석, 학문적 탐구를 통해 스포츠에 대한 저희만의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 사실 동아리 이름에 대한 숨겨진 비하인드가 있는데, 저희가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동아리로 처음 출발해서,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두 글자로 줄이면 고통. 고통을 영어로 하면 PAIN. 그래서 PAINS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PAINS를 읽을 때도 페인스라고 읽는다는 건 안 비밀!
A: PAINS는 2021년 3월에 통계학과 동아리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약 6명의 부원과 함께 작은 동아리로 출발한 PAINS는 현재 50명의 부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통계학과 동아리였지만, 스포츠에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점차 동아리 내에서도 통계학과 외에 다양한 학과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통계학과 학생이 아닌 데이터과학과 학생으로 2023학년도 1학기에 PAINS에 들어와서 현재 다섯 기수 동안 PAINS에서 활동하며 현재 동아리 회장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A: PAINS에서는 한 학기 동안 학기 중에 한 번, 방학 중에 한 번, 총 두 번 관심있는 스포츠를 주제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관심 분야의 스포츠가 같은 조원 분들과 협업하여 주제 선정을 한 후에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진행합니다. 이후, 다른 부원들 앞에서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칼럼을 최종적으로 작성하는 활동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희가 작성한 모든 칼럼들은 PAINS 공식 노션https://painsports.notion.site/PAINS-a9294ba2a44b4ea6a53f0d5ae069749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는 동아리이다보니, 학술적인 스포츠 분석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관련된 다른 많은 활동도 진행하는데요! PAINS 내에서 자체 체육대회를 진행하거나, 단체로 경기 직관을 가는 등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곤 합니다. 지난 기수에는 자체 풋살 경기를 추진해보기도 하였으며, 물론 동아리인 만큼 당연히 MT도 매 기수 갑니다! 지난 여름에는 을왕리로 MT를 가서 첫날에는 바다에서 즐겁게 놀고 이튿날에는 문학경기장로 이동하여 두산과 SSG의 경기를 직관하기도 하였습니다!?
A: PAINS 부원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스포츠를 좋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정 스포츠 관련 주제의 원인을 찾아보고 분석해본다는 점입니다! 물론 항상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하는데요?. 하지만,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보았다는 것에 의의를 갖고, 분석 과정이 성공적이지 않았던 이유도 탐구해보며, 스포츠를 향한 독창적인 인사이트를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A: 사실 이번이 외부에서 진행하는 PAINS의 첫 번째 활동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긴장도 되고,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큽니다. 좋은 칼럼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할테니, PAINS의 앞으로의 활동을 잘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PAINS만의 칼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