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가 사용한 배트
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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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14:00:12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2001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10년 간 총액 2억 5,200만 달러 계약(3,652억 7,400만 원)을 체결하며, 당시 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으로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스포츠 업계를 뒤흔든 초대형 계약이었는데요, 당해 시즌에서 타율 0.318, 52 홈런과 135타점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mvp로 군림했습니다. 그는 아메리칸 리그 홈런왕 3연패(2001-2003)을 달성하고, 2002, 2003년은 전체 홈런왕에 오르며 리그 최고 장타력을 자랑했습니다. 로드리게스는 주로 Louisville Slugger 배트를 사용했으며, 그의 이니셜과 모델 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일부 배트에는 그의 친필 서명이 있어, 소장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