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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컬렉션] 탬파베이 레이스 컬렉션 입고!
운영자 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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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0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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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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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04:18:05
1년 전
와! 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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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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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후안 마리샬 이야기
후안 마리샬 / 출처 - MLB.com 야구 역사상 모든 투수를 투명한 커튼 뒤에 실루엣만 보이도록 배치한다면, 마리샬의 움직임을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그는 마운드에 아름다움, 개성, 그
이현우 기자
26-04-14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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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윌스, 도루를 살려내다
최강 마무리 요안 두란을 상징하는 등번호는 59번이다. 2025년 7월에 미네소타에서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된 두란은 새로운 팀인 필라델피아에서는 59번을 달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59번의 주
bigtrain
26-04-13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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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로맨티스트 조 디마지오와 56경기 연속 안타
1941년 7월 17일, 뉴욕 양키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스)와의 경기에는 전 미국의 시선이 집중됐습니다. 당시 'The Yankee Clipper(양키즈의 쾌속정?)'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던 조 디마지오가
minkiza
26-04-10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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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 리, 필리스의 34번이 되다
2002년 6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단장 마크 샤파이로)와 몬트리올 엑스포스(단장 오마 미나야) 간에 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클리블랜드는 에이스인 바톨로 콜론을 내주는 대가로 몬트리?
bigtrain
26-04-07
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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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레드 머신의 엔진', 조 모건 이야기
조 모건 / 출처 - MLB.com 조 모건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2루수 중 한 명이자, 1970년대 신시내티 레즈의 전성기를 이끈 '빅 레드 머신'의 일원입니다. 모건은 작은 체구(170cm 72kg)에도 불구??
이현우 기자
26-04-06
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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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3루수', 마이크 슈미트 이야기
마이크 슈미트 / 출처 - MLB.com 마이크 슈미트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3루수 중 한 명이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슈미트는 1972년부터 1989년까지 18시즌 동안 필라?
이현우 기자
26-03-31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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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전망 ②
2편에서는 25시즌 6~10위 팀의 올시즌 전력을 살펴봅니다. ◆ KT 위즈 (71승 67패 5무) 2020년대 첫 PS 탈락 ©️구단 제공 KT는 지난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치른 10경기에서 4승 6패를 했는데, 그 기?
minkiza
26-03-30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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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 전망 ①
야구의 계절이 이제 시작됩니다.28일 토요일부터 2026시즌이 막을 올립니다.시범 경기 해설을 하면서 몇 팀은 직접 현장에서 지켜보기도 했고, 그 외의 팀들도 취재를 하면서 전력 분석을 했습
minkiza
26-03-26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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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의 재도전
2017년 애런 저지는 52개의 홈런을 날리고 신인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마크 맥과이어가 1987년에 기록한 49개로, 신인 선수 최초의 50홈런이었다(2019년 피트 알론소는 53개를 날려 저지의
bigtrain
26-03-23
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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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의 사령관', 칼튼 피스크 이야기
칼튼 피스크 / 출처 - MLB.com "그는 항상 올바른 방식으로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홈 플레이트 뒤에서든, 홈 플레이트 앞에서든 말이죠."ㅡ 칼 야스트렘스키(명예의 전당 헌액자) 칼튼 피스크는
이현우 기자
26-03-23
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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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한국 야구 대표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한 한국 대표팀은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
이현우 기자
26-03-16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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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트리오의 다짐
2021년 블라디미르 게레로(26)는 오타니 쇼헤이(31)와 홈런왕 경쟁을 했다. 결과는 48 대 46으로 게레로의 승리였다(살바도르 페레스도 48개를 치면서, 오타니는 3위가 됐다). 게레로는 기회가 있??
bigtrain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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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17년 만의 첫 판 승리
징크스를 깨는 건 중요했습니다. 지난 3번의 WBC 대회에서 대한민국 야구팀은 모두 본선 1라운드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1,2회 대회의 4강, 준우승의 영광 근처에도 가지 못했습니다.게다가 1라
minkiza
26-03-06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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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미국' 최강 야구 팀의 탄생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탠상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수익의 50%를 가져가기로 한 이 대회는 누가 보더라도 미국이 개최하고 미국이 주인공인 대회였다. 하??
bigtrain
26-03-06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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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WBC- 대한민국 이번엔 다를까?
지난주 컬럼으로 돌아봤지만 2006년 열린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은 예선 탈락 예상 같은 낮은 기대치를 모두 깨부수며 6연승 가도를 달렸습니다.일본을 두 번, 최강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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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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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과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로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이하 WBC)이란 세계 야구 소프트볼 연맹(WBSC)과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및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가 주관하는
이현우 기자
26-03-03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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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에서 오타니로 이어지다
한동안 스즈키 이치로는 한국 팬들 사이에서 별명이 '입치료'였다.이치로를 맞힌 배영수는 열사가 됐다. 한국에서 난리가 났던 건, 이치로가 한국을 타깃으로 이라고 한 발언 때문이었다.
bigtrain
26-03-02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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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했던 1회 WBC 대한민국 드림팀 현장 취재기
2006년 초 전 세계 야구계는 술렁이는 기대감으로 흥분됐습니다. WBC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라는, 흡사 축구 월드컵과 유사한 대회가 미국 주도로 처음 개최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minkiza
26-02-28
전훈칠의 '빅리그 속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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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성난 사람들’에서 떠오른 브룩스 로빈슨 이야기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배심원 제도를 다룬 드라마를 소개하다 고전 영화‘12명의 성난 사람들’을 언급했습니다. 법정 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1957년 베를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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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5
김형준의 메모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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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격수의 가장 완벽한 은퇴
1992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의 1순위 후보 세 명은 서던캘리포니아대학 3루수 필 네빈,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에이스 폴 슈이, 미시건주 고교 유격수 데릭 지터였다. 1순위 휴스턴은 네빈을 지명했
bigtrain
26-02-24
[주간 연재] ‘카드 읽어주는 남자’의 MLB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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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Penny)’ 혹은 ‘앤퍼니 하더웨이’에 대하여
‘페니(Penny)’ 혹은 ‘앤퍼니 하더웨이’에 대하여 ‘코트 위 페니’와 ‘주머니 속 페니’의 다른 듯 같은 운명 ⓒ United States Mint ‘페니(Penny)’라고 불리는 미국의 1센트(C
카드 읽어주는 남자
26-02-24
민훈기의 필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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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승 투수 커트 실링은 두 얼굴의 사나이?
강속구 투수이면서 기교파 못지않는 정교함까지 지녔던 우완 커트 실링(60·Curt Schilling)은 MLB에서 20년을 뛰며 216승(146패)을 거뒀던 대단한 투수였습니다. 또한 실링의 커리어를 접한 분들이라면
minkiza
26-02-23
이현우의 레전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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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마무리 투수, 롤리 핑거스 이야기
롤리 핑거스 / 출처 - MLB.com "그가 등장할 때마다 깊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죠. 그건 우리가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뜻이니까요."ㅡ살 반도(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선수) 롤리 핑거스는 메
이현우 기자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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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이 바라본 2026 WBC 한국 대표팀
3월 개막을 앞둔 2026년 WBC.MLB.com은 최근 여러 프리뷰 기사에서 각국 전력을 분석하며 한국 대표팀도 비중 있게 다뤘다. 공통적으로 읽히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2009년 이후 주춤했던 한국이 세대?
리오넬 야말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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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스토리 소개
"스토리"는 유저 및 운영진이 이랜드 뮤지엄의 소장품 관련한 게시글을 작성하는 공간입니다. 정해진 형식 없이 자유롭게 소장품 관련 인물, 팀, 경기, 시즌 등에 대해 마음껏 지식을 뽐내고 의견을 내실 수 있습니다. 작성해주신 게시글은 AI를 거쳐 소장품 설명글에 반영이 됩니다. Tip. 게시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컬렉션" 페이지에서 원하시는 소장품을 "관심 리스트" 기능으로 저장한 뒤, 게시글 작성 시 소장품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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