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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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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Game-Used 배팅 글러브 2켤레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 칩퍼 존스(Chipper Jones)가 쓴 Game-Used 배팅 글러브 두 켤레다. 미즈노가 그를 위해 맞춤 제작했다. 존스는 199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돼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 팀에서만 뛰었다. 1995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쳤고, 1999년에는 45홈런 110타점을 기록하며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다. 그해 브레이브스는 103승 59패로 8년 연속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1999년과 2000년 NL Silver Slugger Award for Third Basemen, 2008년 MLB Batting Champion이 뒤를 이었다. 스위치 히터로서 통산 타율 0.300 이상과 홈런 300개 이상을 함께 남긴 유일한 타자다. 배팅 장갑은 1949년 외야수 마브 리커트(Marv Rickert)가 골프 장갑을 끼고 타석에 서면서 보스턴 브레이브스에 들어왔고, 켄 해럴슨(Ken Harrelson)과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를 거치며 퍼져 1970년대 후반에는 리그 전반에서 쓰였다. 미즈노는 1913년부터 야구 글러브를 만들었고 1970년대 후반부터 메이저리그 팀의 맞춤 제작을 맡았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Marv RickertKen HarrelsonRusty StaubChipper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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