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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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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 Rodriguez : Game-Worn 배팅 글러브 5켤레

이반 로드리게스(Iván Rodríguez Torres)가 착용한 Game-Worn 배팅 글러브 다섯 켤레 묶음이다. 나이키 세 켤레와 베르데로 두 켤레로 구성됐다. 로드리게스는 1988년 열여섯의 나이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서 21시즌을 뛰었다. 텍사스를 두 차례 거쳐 플로리다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었고, 2003년 말린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2,844안타는 포수로서 메이저리그 최다이며, 2009년에는 포수 출장 2,227경기로 칼턴 피스크(Carlton Fisk)의 기록을 넘어섰다. 도루 저지율 45.68%는 리그 평균 31%를 크게 웃돌았고, 1999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다. 올스타에 열세 차례 뽑혔고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10년 연속 수상했다. 배팅 글러브는 1949년 외야수 마브 리커트(Marv Rickert)가 골프 장갑을 끼고 타석에 서면서 리그에 퍼졌고, 켄 해럴슨(Ken Harrelson)과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를 거쳐 1970년대 후반에는 타자 대부분이 끼는 장비가 됐다. 로드리게스는 2017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회했고, 같은 해 8월 12일 텍사스 레인저스는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rv RickertKen HarrelsonRusty StaubCarlton Fis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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