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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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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Rodriguez : MLB 포스트시즌 Game-Used 서명 배팅 장갑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가 뉴욕 양키스 시절 ALDS에서 쓴 Game-Used 서명 배팅 장갑으로, 로드리게스 본인에게서 나왔다. 로드리게스는 1994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열여덟 살에 데뷔한 쇼트스톱이다. 2001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10년 2억 5,200만 달러에 계약했고, 당시 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였다. 텍사스에서 2003년, 양키스로 옮긴 뒤 2005년과 2007년에 American League MVP를 받았다. 2009년 ALDS에서는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두 경기에서 동점 홈런을 쳤고, 그해 양키스는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22시즌 동안 696홈런과 3,115안타, 2,086타점을 남겼으며, 만루 홈런 최다 기록은 지금도 그의 것이다. 타석에서 장갑을 끼는 습관은 1949년 외야수 마브 리커트(Marv Rickert)가 골프 장갑을 끼고 타석에 서면서 보스턴 브레이브스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배트 그립을 개선하고 스윙의 전단력에서 손을 보호하는 얇은 가죽 장갑이었다. 켄 해럴슨(Ken Harrelson)과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를 거쳐 퍼진 이 장비는 1970년대 후반 리그 전반에서 흔한 것이 됐다. 로드리게스는 2016년 8월 은퇴한 뒤 야구 분석가와 해설가로 일하고 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Marv RickertKen HarrelsonRusty StaubAlex Rodrigue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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