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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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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 Rodriguez : Game-Used 애스트로스 언더셔츠 및 배팅 글러브 5점

2009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 이반 로드리게스(Iván Rodríguez)가 쓴 Game-Used 언더셔츠와 배팅 글러브 네 쌍이다. 로드리게스는 1988년 7월 열여섯 살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서 21시즌을 보냈다. 텍사스 레인저스를 두 차례 거치며 플로리다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었고, 2003년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1999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고, 올스타에 13차례 나섰으며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10년 연속 수상했다. 통산 2,844안타는 메이저리그 포수 최다이며, 2009년에는 포수로 2,227경기에 출장해 칼턴 피스크(Carlton Fisk)의 기록을 넘어섰다. 도루 저지율 45.68%는 리그 평균인 31%를 크게 웃돌았다. 배팅 글러브는 1960년대에 켄 해럴슨(Ken Harrelson)이 타석에서 골프 장갑을 낀 것이 시초로 꼽히고, 해럴슨과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를 거쳐 1970년대 후반에는 대부분의 타자가 끼는 장비가 됐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017년 8월 12일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고, 같은 해 그는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en HarrelsonRusty StaubCarlton Fis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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