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an Rodriguez : Game-Worn 클리트와 워싱턴 내셔널스 운동복
이반 로드리게스(Iván Rodríguez)가 워싱턴 내셔널스 시절 신은 Game-Worn 클리트와 훈련용 셔츠다. 로드리게스는 2009년 12월 11일 내셔널스와 2년 600만 달러에 계약해 2010년과 2011년 두 시즌 동안 155경기를 뛰었고, 2011년 9월 28일 경기를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1988년 7월 열여섯 살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21시즌을 보냈고, 텍사스와 플로리다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거쳐 워싱턴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포수로 남긴 통산 2,844안타와 572개의 2루타는 그 자리 역대 1위이며, 2009년에는 포수 출장 2,227경기로 칼튼 피스크(Carlton Fisk)의 기록을 넘어섰다. 도루 저지율 45.68%는 메이저리그 평균 31%를 크게 웃돌았다. 1999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고, 올스타에 13차례 뽑혔으며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10년 연속 수상했다. 2003년에는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야구장에 인공잔디가 퍼진 1970년대부터 선수들은 짧은 고무 스파이크가 달린 신발을 신기 시작했고, 분리형 스파이크는 1976년 금지됐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017년 8월 12일 그의 7번을 영구결번했고, 같은 해 그는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Carlton Fis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