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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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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i Berra, Gary Carter, Johnny Bench & Carlton Fisk : 서명 사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포수 네 명이 쿠퍼스타운에서 함께 찍힌 컬러 사진이다. 요기 베라(Yogi Berra), 조니 벤치(Johnny Bench), 칼턴 피스크(Carlton Fisk), 게리 카터(Gary Carter)가 파란 샤피로 각자 서명하고 자신의 입회 연도를 나란히 적었다. 베라는 1946년 뉴욕 양키스에서 데뷔해 1948년부터 팀의 주 포수를 맡았고, 선수 시절 월드시리즈 우승 10회와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 3회(1951, 1954, 1955)를 남겼다. 통산 타율 0.285에 358홈런 1,430타점을 기록했고 올스타에 18번 뽑혔다. 1972년 Baseball Hall of Fame에 선출됐고, 그해 입회식은 8월 7일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렸다. 벤치는 1989년, 피스크는 2000년, 카터는 2003년 1월 7일 투표로 각각 입회했다. 네 사람이 지킨 안방은 서로 다른 시대에 걸쳐 있다. 베라는 1958년 한 시즌 88경기 무실수를 기록한 수비형 포수였고, 은퇴 뒤에는 양키스와 뉴욕 메츠에서 감독을 지냈으며 요기즘으로 불린 어록으로도 알려졌다. 입회 연도가 1972년부터 2003년까지 30년에 걸쳐 있는 네 사람이 명예의 전당이 선 그 도시에서 한자리에 섰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Yogi BerraGary CarterJohnny BenchCarlton Fis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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