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3

Cal Ripken Jr. : Game-Used 배팅 글러브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사용한 프랭클린 Game-Used 배팅 글러브다. 립켄은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 전부를 이 팀에서 보냈고, 이듬해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유격수와 3루수로 뛰며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남겼고, 올스타에 19차례 선정됐으며 1983년과 1991년 두 차례 리그 MVP를 받았다. 1995년 9월 6일 루 게릭(Lou Gehrig)의 2,130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넘어섰고, 그의 연속 출장은 2,632경기에서 멈췄다. 그 사이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이 그를 따라다녔다. 배팅 글러브는 1949년 외야수 마브 리커트(Marv Rickert)가 골프 장갑을 끼고 타석에 서면서 보스턴 브레이브스에 들어왔고, 켄 해럴슨(Ken Harrelson)과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를 거쳐 1970년대 후반에는 리그 전반으로 퍼졌다. 그립을 잡아주고 배트에 공이 맞는 순간의 충격을 덜어주는 용구여서, 매일 타석에 서는 선수에게는 손을 지키는 수단이었다. 립켄은 2001년 시즌을 마치고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Lou GehrigMarv RickertKen HarrelsonRusty Staub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