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Cal Ripken Jr. : 1993년 시즌 Game-Used 배팅 글러브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3년 시즌에 착용한 Game-Used 프랭클린 배팅 글러브다. 립켄 본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왔다. 그해 그는 641타수로 아메리칸리그 최다를 기록하며 타율 .257, 24홈런, 90타점을 남겼고, 오리올스는 85승 77패로 시즌을 마쳤다. 6월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충돌 속에서 무릎을 다쳤지만 다음 경기에 그대로 나섰다. 7월 13일 새로 지은 캠든 야드에서 올스타 게임이 열렸고,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를 9-3으로 이겼다. 립켄은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낸 쇼트스톱이다. 1982년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 를 받았고, 1983년부터 쌓아 올린 연속 출장은 2,632경기에 이르러 루 게릭(Lou Gehrig)의 2,130경기를 넘어섰다.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남겼고 올스타 19회, American League MVP 2회(1983년, 1991년), Gold Glove 2회를 기록했다. 배팅 글러브는 1970년대 후반 이후 야구에 자리를 잡아 1990년대에는 프로 타자 대부분이 착용하는 장비가 됐다. 립켄은 2001년 스물한 번째 시즌을 마치고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