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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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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5년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달성 Game-Used 모자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5년 시즌에 쓴 볼티모어 오리올스 원정 얼터네이트 Game-Used 모자다. 립켄은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001년까지 21시즌을 한 팀에서만 뛴 유격수이자 3루수로, '아이언맨'으로 불렸다. 1995년 9월 6일 그는 2,131번째 연속 경기에 나서 루 게릭(Lou Gehrig)의 2,130경기 기록을 넘어섰고, 연속 출장 기록은 2,632경기에서 멈췄다. 그해 그는 17홈런 88타점을 기록했고 오리올스는 지구 3위로 시즌을 마쳤으며, 7월 11일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올스타전에도 이름을 올렸다. 1990년대의 야구 모자는 구장 안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힙합 커뮤니티가 59FIFTY를 패션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시작하면서 팀 로고가 박힌 모자는 거리로 나왔고, 1990년대 후반에는 뒤로 또는 옆으로 돌려 쓴 모자를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됐다. 립켄은 통산 3,184안타와 431홈런, 19회 올스타 선정과 두 번의 AL MVP를 남기고 2001년 10월 그라운드를 떠났다.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를 얻어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Lou Gehri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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