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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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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3년 시즌 Game-Used 배팅 장갑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3 시즌에 쓴 프랭클린 Game-Used 배팅 글러브다. 그해 립켄은 162경기를 모두 뛰며 타율 .257, 24홈런, 90타점을 기록했다. 7월 10일 통산 2,000번째 안타를 쳤고, 11년 연속으로 올스타에 뽑혔으며 여덟 차례 받은 Silver Slugger Award 가운데 일곱 번째를 이 해에 받았다. 립켄은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 내내 한 팀에서만 뛴 유격수이자 3루수다. 1982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올랐고 1983년과 1991년 두 차례 리그 MVP를 받았으며, 골드글러브 2회와 올스타 19회를 남겼다. 2,632경기 연속 출장으로 루 게릭의 2,130경기 기록을 넘어섰고,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쌓았다. 배팅 글러브는 1970년대 후반부터 야구에 퍼졌고, 립켄이 전성기를 보낸 1990년대에는 프로와 상위 아마추어 선수 대부분이 타석에서 이를 착용했다. 립켄은 2001년 스물한 번째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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