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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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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3년 Game-Used 배팅 글러브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3년 시즌에 사용한 Game-Used 프랭클린 배팅 글러브 한 켤레다. 립켄은 그해 타율 .257에 165안타, 87득점, 24홈런, 90타점을 남겼다. 통산 열한 번째 올스타 선정과 여섯 번째 Silver Slugger Award가 이 시즌의 것이며, 올스타전에서는 3점 홈런을 치고 All-Star Game MVP에 올랐다.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을 한 팀에서 보낸 쇼트스톱이자 3루수로, 이듬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받았고 1983년과 1991년 두 차례 리그 MVP가 됐다. 2,632경기 연속 출장으로 종전 기록을 넘어섰고,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에 올스타 19회, 골드글러브 2회를 기록했다. 배팅 글러브는 1970년대 후반에 야구에 자리 잡아 1990년대에는 프로와 상위 아마추어 선수 대부분이 착용하는 장비가 됐고, 얇은 가죽 손바닥과 합성 소재 뒷면을 결합한 형태로 설계가 정교해지던 시기였다. 립켄은 2001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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