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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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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7-98년 시즌 Game-Used 서명 배트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7-98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쓴 Game-Used 루이빌 슬러거 P72 모델 서명 배트다. 두 시즌 동안 그는 홈런 31개, 타점 145개, 타율 .271을 기록했다. 1997년 오리올스는 마이크 보딕을 유격수로 영입했고, 립켄은 오랜 자리였던 유격수에서 3루수로 옮겼다. 1981년 볼티모어에 입단한 그는 21시즌을 이 팀 하나에서만 뛰었고, 이듬해 미국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연속 출장 2,632경기로 루 게릭의 2,130경기를 넘어섰으며,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남겼다. 올스타에 19회 뽑혔고 미국리그 MVP를 1983년과 1991년에 받았으며, 1983년에는 볼티모어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가 3루로 옮긴 1997년은 리그 간 경기가 처음 도입된 해였다. 1994년 파업으로 1904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가 취소된 뒤 1995년 평균 관중은 전년 대비 20% 줄었고, 같은 해부터 각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2개에서 4개로 늘었으며 1996년에는 폭스가 새 중계 파트너가 됐다. 립켄은 2001년 21시즌을 마치고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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