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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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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2011년 통산 450호 홈런 Game-Used 공

2011년 8월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브레이브스와 내셔널스 경기에 쓰인 Game-Used 야구공이다. 존 래넌(John Lannan)이 브라이언 맥캔(Brian McCann)에게 던져 흙바닥으로 파울된 공이다. 그날 칩퍼 존스(Chipper Jones)는 래넌을 상대로 통산 450번째 홈런을 쳤고, 크레이그 킴브럴(Craig Kimbrel)은 시즌 41번째 세이브를 올려 신인 세이브 기록을 새로 세웠다. 존스는 199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돼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뛰었다. 1995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고 1999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으며, 2008년에는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스위치 히터로 통산 타율 3할과 300홈런을 함께 넘긴 유일한 타자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6월 야구공 제조사 롤링스를 3억 9,500만 달러에 인수했고, 2019년 12월 홈런 급증의 주된 원인으로 낮아진 솔기를 지목했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raig KimbrelChipper JonesJohn LannanBrian McCa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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