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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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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2011년 통산 1,500번째 타점 기념 서명 1루베이스

2011년 4월 13일 칩퍼 존스(Chipper Jones)가 통산 1,500번째 타점을 기록한 경기에서 쓰인 Game-Used 서명 1루 베이스다. 그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플로리다 말린스에 1-5로 졌다. 존스는 9회 말 랜디 초트(Randy Choate)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쳐 그 타점을 채웠다. 스위치 히터로 1,500타점에 이른 세 번째 타자였고, 앞선 두 명은 미키 맨틀(Mickey Mantle)과 에디 머레이(Eddie Murray)였다. 존스는 199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돼 1993년부터 2012년까지 브레이브스 한 팀에서만 뛰었다. 1995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1999년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으며, 2008년에는 타율 .364로 MLB Batting Champion에 올랐다. 스위치 히터로서 통산 타율 0.300 이상과 300홈런 이상을 함께 남긴 유일한 타자다. 그가 마지막 시즌들을 보낸 2010년대의 메이저리그는 구단마다 분석 부서를 두고 Statcast로 모은 데이터를 다루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ickey MantleEddie MurrayChipper JonesRandy Choa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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