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Maureen O'Hara : 1940년대 격자무늬 울 재킷
1940년대에 모린 오하라(Maureen O'Hara)가 입은 재킷이다. 안쪽에는 삭스 피프스 애비뉴 라벨이 붙어 있다. 오하라가 이 재킷을 입은 컬러 사진이 함께 있다. 오하라는 1939년 찰스 라프턴의 눈에 띄어 영화 계약을 맺었고, 1941년 존 포드 감독의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에서 앙하라드 모건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그해 아카데미상을 받았고, 오하라는 이후 〈The Black Swan〉(1942), 〈The Fallen Sparrow〉(1943), 〈Buffalo Bill〉(1944), 〈The Spanish Main〉(1945)으로 1940년대를 채운 뒤 1947년 〈34번가의 기적〉에 출연했다. 테크니컬러 영화에 거듭 나서며 '테크니컬러의 여왕'으로 불렸고, 스턴트를 직접 소화한 여성 배우로 꼽혔다. 1971년 〈빅 제이크〉를 끝으로 은퇴했다가 1991년 복귀했으며, 2015년 Honorary Oscar를 받았다. 삭스 피프스 애비뉴 비벌리힐스 지점은 1938년 문을 열고 1940년 모피와 코르셋, 데뷔턴트 드레스 매장을 늘렸다. 배우의 옷장이 스튜디오 의상부 바깥에서도 채워지던 시기였고, 그 시절의 옷들은 뒷날 영화 기념물 수집의 한 갈래가 됐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의상
- 특징
- 서명
- 인물
- Maureen O'Ha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