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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een O'Hara : 1950-60년대 플레이드 울 스커트 슈트 외 2점

배우 모린 오하라(Maureen O'Hara)가 입던 스커트 정장 세 벌이다. 그중 한 벌은 빌 앳킨슨(Bill Atkinson)이 백화점 아이 매그닌에 공급할 옷으로 디자인한 것이고, 오하라가 그 옷차림으로 팬들에게 사진에 서명해 주는 당시 사진이 함께 있다. 오하라는 열 살에 더블린 래스민 극단에서 무대에 섰고 열네 살에 에비 극장에 들어갔으며, 1939년 영화 계약을 맺고 할리우드로 건너갔다.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수상작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1941)의 주연을 맡은 뒤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았고, 〈The Black Swan〉(1942), 〈34번가의 기적〉(1947), 〈The Quiet Man〉(1952), 〈The Parent Trap〉(1961)으로 이어졌다. 적발의 여주인공 역으로 서부극과 모험영화에 주로 출연했고, 테크니컬러 영화에 자주 나와 '테크니컬러의 여왕'으로 불렸으며 여성 배우로는 처음으로 여러 스턴트를 직접 소화했다. 1971년 〈빅 제이크〉를 끝으로 은퇴했다가 1991년 〈온리 더 론리〉로 복귀했고, 2015년 Honorary Oscar를 받았다. 앳킨슨은 1950년 글렌 오브 미시간을 세워 스포츠웨어와 아동복 라인을 만들었고, 아이 매그닌은 1876년 문을 연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백화점으로 크리스티앙 디오르를 비롯한 주요 디자이너의 옷을 수입해 팔았다. 오하라의 어머니는 오페라 성악가이자 패션 디자이너였다. 영화 의상 디자인은 1949년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이 신설되면서 산업 안에서 하나의 영역으로 공인됐고, 배우가 입던 옷은 이후 영화 기념품 수집의 한 갈래로 자리 잡았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의상
특징
서명
인물
Maureen O'HaraBill Atki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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