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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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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uw Jones : 2010년 홈런 #399 Game-Used 서명 공

앤드루 존스(Andruw Jones)가 2010년 7월 6일 399호 홈런을 기록한 Game-Used 서명 야구공이다. 존스는 199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해 17시즌을 뛰었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를 거쳤다. 강한 송구와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중견수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 (외야수)를 받았고, 올스타에 다섯 번 선정됐다. 2005년에는 51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최다를 기록하며 Hank Aaron Award 와 Silver Slugger Award, Babe Ruth Award 를 함께 받았다. 399호를 내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우완 제러드 위버는 그해 233개의 탈삼진으로 메이저리그 1위에 올랐다. 존스는 닷새 뒤인 2010년 7월 1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통산 400호를 채웠고, 그 시즌 19개의 홈런을 남겼다. 2010년대의 메이저리그는 데이터 분석 부서가 모든 구단에 들어선 시기였고, 2016년 시즌부터 홈런 수가 급증하자 리그는 제조 공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세워 2019년 12월 낮아진 솔기 프로필이 주된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그 사이 2018년 6월에는 공 제조사인 롤링스를 3억 9,500만 달러에 인수했다. 존스는 2012년 12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해 2013년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2026년 쿠라소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Andruw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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