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ndruw Jones : 2013년 NPB 시즌 Game-Used 배트, 배팅 장갑, 손목밴드 3점
앤드루 존스(Andruw Jones)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시절 쓴 Game-Used 배트다. 미즈노가 만든 배트에 배팅 글러브 한 짝과 손목 밴드 한 쌍이 함께 묶였다. 존스는 199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7개 시즌을 뛰었고, 브레이브스를 주 무대로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에서도 출장했다. 강한 송구를 갖춘 중견수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 (외야수)를 받았고, 올스타에 다섯 차례 뽑혔다. 51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최다를 기록한 2005년에는 Hank Aaron Award와 Silver Slugger Award (외야수), Babe Ruth Award를 함께 받았다. 2012년 12월 라쿠텐과 계약해 이듬해 143경기에서 26홈런 94타점 116안타를 남겼고, 볼넷 105개로 리그 1위에 올랐다. 그해 라쿠텐은 일본 시리즈 정상에 섰고, 존스는 7경기에서 .292/.433/.458에 5타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다인 볼넷 6개를 얻어냈다. 배트를 만든 미즈노는 1906년 오사카에서 문을 연 회사로, 일본 야구 용구 제조의 중심에 있었다. 존스는 2026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고, 쿠라소 출신으로는 처음이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Andruw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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