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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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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nan Crespo : 1997년 FIFA 월드컵 1998 예선전 Match-Worn 저지

에르난 크레스포(Hernán Crespo)가 1997년 9월 10일 칠레 원정 1998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입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Match-Worn 셔츠다. 크레스포는 1993-94 시즌 리버 플레이트에서 데뷔해 25경기 13골로 팀의 아페르투라 우승을 이끌었고, 1996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홈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64경기 35골을 기록했으며, 이는 세르히오 아궤로(Sergio Agüero), 가브리엘 바티스투타(Gabriel Batistuta),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에 이은 대표팀 통산 4위 기록이다. 1998년과 2002년, 2006년 세 차례 월드컵에 출전했고, 이 셔츠를 입은 예선은 그 첫 대회로 가는 길이었다. 2000년 파르마에서 라치오로 옮기며 5,600만 유로에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고, 그해 2000-01 세리에 A에서 26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19년의 선수 생활 동안 300골 이상을 넣었으며 세리에 A 스쿠데토 3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1996년 올림픽 은메달을 남겼다. 1990년대 축구 키트는 색 조합이 복잡해지고 품이 넉넉해지는 쪽으로 바뀌었다. 1991년 FA컵 결승 이후 헐렁한 유니폼이 빠르게 퍼져 1994년 월드컵 무렵에는 거의 모든 국가대표팀과 클럽이 이를 채택했고, 유럽 상위 리그 대부분이 같은 시기에 스쿼드 번호 제도를 들였다. 2004년 크레스포는 펠레(Pelé)가 뽑은 FIFA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자리를 옮겼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Lionel MessiGabriel Batistut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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