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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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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Zamora : 1926년 미국 원정 경기 착용 부츠

1926년 리카르도 자모라가 에스파뇰 미국 투어에서 신은 Game-Used 부츠다. 도밍고 롬바르디 1930년 월드컵 심판이 소장하던 것이다. 자모라는 스페인 축구사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는다. 1922년부터 1930년까지 에스파뇰과 바르셀로나에서 뛰었으며, 1929년 스페인 대표로 잉글랜드전에서 흉골 골절 상태로 경기를 마쳤고 스페인이 4-3으로 승리했다. 국제축구사연맹(IFFHS)은 1999년 그를 20세기 최고의 스페인 골키퍼이자 유럽 4위, 세계 5위 골키퍼로 선정했다. 1920년대 초반 축구화는 두껍고 무거운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딱딱한 발가락 보호대와 금속 스터드가 달려 내구성은 있었지만 불편했다. 이 시기 축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었고, 미국 축구 리그는 1921년 설립 이후 인기도 프로 미식축구 리그에 맞먹을 정도였다. 유럽 선수들의 미국 투어는 북미 축구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IFFH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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