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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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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Nasazzi : 1924년 올림픽 유럽 순회 Match-Worn 부츠

호세 나사치(José Nasazzi)가 1924년 우루과이 대표팀의 유럽 원정에서 신은 Match-Worn 축구화다. 우루과이는 1924년 파리 올림픽을 위해 배편으로 대서양을 건넜고, 4월 7일 스페인 비고에 도착해 친선경기 아홉 경기를 모두 이겼다. FIFA가 주최한 첫 축구 토너먼트였던 그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금메달을 가져갔고, 나사치는 스물두 명의 선수단을 이끌었다. 몬테비데오 벨라비스타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아버지와 스페인 바스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우측백과 센트럴백을 맡았고 "El Gran Mariscal(위대한 사령관)"로 불렸다. 1928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땄고, 1923년과 1924년, 1926년 남미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1930년 첫 FIFA 월드컵에서는 주장으로 나서 전반을 1-2로 뒤진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에서 팀을 4-2 역전승으로 이끌었고, 대회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20세기 초 축구화는 두꺼운 가죽을 겹쳐 만든 작업용·군용 부츠에 가까웠고, 탈착식 클리트는 1920년대에 처음 나왔다. 나사치는 나시오날에서 110경기 10골을 기록했고, 국가대표로 41경기를 뛴 뒤 1936년 은퇴했다. 우루과이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된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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