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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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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Nasazzi : 1926년 코파 아메리카 Match-Worn 부츠

호세 나사치(José Nasazzi)가 우루과이 대표팀 시절 신은 Match-Worn 축구화다. 1926년 남미 선수권과 그 무렵의 국제 경기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나사치는 우측백과 센트럴백을 맡은 수비수로, "El Gran Mariscal", 위대한 사령관으로 불렸다. 1923년과 1924년, 1926년 남미 선수권에서 우승했고 1924년과 1928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얻었다. 193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주장으로 나서 준결승에서 유고슬라비아를 6-1로 꺾고 결승에 올랐고, 전반을 2-1로 뒤진 뒤 후반에 4-2로 뒤집어 Jules Rimet Trophy를 처음으로 들어올린 주장이 됐다. 그 대회 최고의 선수로 뽑혔고, 남미 선수권에서도 1923년과 1935년 두 차례 같은 선정을 받았다. 그가 대표팀에 있던 1920년대는 축구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던 시기였고, 1924년 올림픽 축구는 FIFA가 주최한 첫 대회였다. 같은 시기의 축구화는 두껍고 무거운 가죽으로 만들어 작업화나 군화에 가까웠으며, 탈착식 클리트는 1920년대에 처음 도입됐다. 우루과이가 1934년 월드컵 출전을 거부한 뒤 나사치는 1935년 남미 선수권을 다시 제패했고, 대표팀 41경기를 남기고 1936년 은퇴했다. 나시오날에서는 친선경기를 포함해 110경기에 나서 10골을 넣었으며, 오늘날 우루과이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힌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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