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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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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assarella : 1979년 아르헨티나 메트로폴리탄 토너먼트 Match-Worn 부츠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가 1979년 아르헨티나 메트로폴리타노 대회 시기 리버 플레이트에서 신은 푸마 Match-Worn 축구화다. 리버 플레이트는 그해 메트로폴리타노와 나시오날을 모두 우승했다. 파사렐라는 1974년부터 1981년까지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었고, 1976년 아르헨티나 올해의 축구선수로 뽑혔다. 197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25세에 최연소 주장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1986년 우승 스쿼드에도 포함됐다. 중앙 수비수였지만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축구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수비수였고, 이 기록은 뒷날 로날드 쿠만(Ronald Koeman)이 넘어섰다. 수비라인을 조직하고 동료를 이끄는 지도력으로 '엘 그란 카피탄', 곧 위대한 주장으로 불렸다. 1970년대는 축구화가 가벼워지고 색이 다양해지던 시기였고, 용품사들이 스타 선수를 앞세워 시장을 다투던 때이기도 했다. 푸마는 1970년 월드컵 결승에서 펠레(Pelé)에게 12만 달러를 주고 자사 축구화를 신게 했다. 파사렐라는 1982년 피오렌티나로 옮겼고 인터 밀란을 거쳐 1988년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왔다. 은퇴 뒤 1994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에 올라 1998년 월드컵을 지휘했고, 2004년 펠레가 뽑은 위대한 축구선수 125인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Daniel PassarellaRonald Koe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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