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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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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assarella :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 기념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방패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가 그해 수여한 AFA 방패 플라크다. 1978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팀 닥터가 간직해온 물건이다.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는 1893년에 설립돼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오래된 축구 협회다.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는 자국에서 열린 1978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주장을 맡아 우승을 이끌었고, 1986년 우승 스쿼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센터백으로 뛰면서 451경기 134골을 넣었고, 이 기록은 뒷날 네덜란드의 로날드 쿠만(Ronald Koeman)이 넘어섰다. 1974년부터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었고 1982년 피오렌티나, 1986년 인테르 밀란을 거쳐 1988년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왔다. 1976 Footballer of the Year of Argentina에 뽑혔고, 1978 FIFA World Cup All-Star Team에 선정됐다. 은퇴 뒤에는 1994년부터 1998년 월드컵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지휘했다.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는 네덜란드를 3-1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트로피를 가장 먼저 받은 선수가 파사레야였다. 우승팀 스쿼드 전원에게 메달이 수여되기 시작한 것도 이 대회부터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Daniel PassarellaRonald Koe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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