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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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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assarella : 1996년 CONMEBOL 올림픽 예선 준우승 메달

1996년 CONMEBOL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이 받은 준우승 메달이다. 팀 닥터였던 리카르도 피사로티(Ricardo Pizzarotti)가 소장하던 것이다. 대회는 1996년 2월 18일 시작된 열 번째 CONMEBOL 올림픽 예선으로, 별도의 예선 단계 없이 CONMEBOL 10개 회원국이 모두 출전했다. 197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23세 이하 선수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졌고,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본선에 올랐다. 이 팀을 이끈 사람은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였다. 그는 1994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해 1998년 월드컵까지 팀을 지휘했으며, 이 연령대 대표팀과 함께 1995년 팬아메리칸 게임 금메달과 1996년 하계 올림픽 은메달을 따냈다. 파사렐라는 선수 시절 1978년 월드컵에서 개최국 아르헨티나의 주장으로 우승을 이끌었고, 1986년 우승 스쿼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센터백으로 뛰면서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축구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수비수였다. 2004년에는 펠레(Pelé)가 선정한 125 Greatest Living Footballers에 포함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Daniel PassarellaRicardo Pizzaro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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