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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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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assarella :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Match-Worn 재킷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가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Match-Worn 재킷이다. 대표팀 주치의였던 리카르도 피사로티(Ricardo Pizzarotti)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파사렐라는 리버 플레이트, 피오렌티나, 인터 밀란을 거친 수비수였다.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축구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수비수였다. 1978년 아르헨티나가 개최한 월드컵에서 25세로 최연소 우승 주장이 됐고, 1986년 우승 스쿼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수비라인을 조직하고 동료를 끌어올리는 힘으로 '엘 그란 카피탄'이라 불렸다. 1994년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올림픽 대표팀을 지휘했다. 8월 3일 최종 경기에서 나이지리아에 2-3으로 져 은메달을 받았다. 이후 1998년 월드컵 예선과 본대회까지 아르헨티나를 이끈 뒤 자리에서 물러났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aniel PassarellaRicardo Pizzaro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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