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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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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assarella : 1986년 FIFA 월드컵 예선 Match-Worn 훈련복 2점

다니엘 파사렐라(Daniel Alberto Passarella)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사용한 1986년 FIFA 월드컵 예선 시기의 Match-Worn 훈련용 재킷과 셔츠 두 점이다. 훈련과 연습 경기, 대표팀 이동에 걸친 옷으로, 당시 팀 닥터였던 리카르도 피사로티(Ricardo Pizzarotti)가 보관해 온 것이다. 파사렐라는 1974년 리버 플레이트에서 출발해 1982년 피오렌티나, 1986년 인터 밀란을 거쳐 1988년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왔다. 중앙 수비수였지만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축구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수비수였다. 197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25세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최연소 주장이었고, 수비 라인을 조직하고 동료를 끌어올리는 지도력 때문에 '엘 그란 카피탄'으로 불렸다. 1986년 대회에서도 우승 스쿼드의 일원이었다. 1986년 예선에서 그는 페루와의 경기를 비롯한 일정을 넘기며 아르헨티나의 본대회 진출에 힘을 보탰고, 그해 우승팀의 용품은 르코크 스포르티프가 공급했다. 1980년대는 제조사들이 새 기술을 앞세워 유니폼 디자인 경쟁에 들어선 시기이기도 했다. 파사렐라는 1994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을 맡아 1998년 월드컵 예선과 본대회를 지휘했고, 이후 우루과이 대표팀과 여러 클럽을 이끌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icardo PizzarottiDaniel Alberto Passarel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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