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aniel Passarella : 1977-78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Match-Worn 훈련용 저지 2점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가 1977-78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훈련과 연습 경기에서 착용한 Match-Worn 훈련 셔츠 두 점이다. 홈용과 원정용이 한 쌍을 이루며, 대표팀 주치의였던 리카르도 피사로티(Ricardo Pizzarotti)의 수집품에서 나왔다. 파사렐라는 1974년부터 리버 플레이트에서 수비수로 뛰었고, 1976년부터 1986년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70경기 22골을 남겼다. 1978년 자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우승을 이끌었고, 1986년 우승 스쿼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리버 플레이트에서는 1975년부터 1981년까지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일곱 차례 차지했다. 센터백이면서도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수비수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으며, 이 기록은 뒷날 로날트 쿠만이 경신했다. 1970년대 북미축구리그는 셔츠에 선수 이름을 인쇄하고 선수마다 고유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을 시험했지만, 당시 다른 나라들은 이 방식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은퇴 후 파사렐라는 리버 플레이트와 아르헨티나 대표팀(1994-1998), 우루과이 대표팀을 지휘했다. 2004년에는 펠레(Pelé)가 뽑은 FIFA 125 greatest living footballers 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