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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Plante : 1960년대 Fibrosport 프리즐 마스크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가 1960년대 자신의 회사 피브로스포르트에서 만든 '프레즐' 스타일 골리 마스크다. 플란테는 1947년부터 1975년까지 골키퍼로 활동하며 아이스하키의 가장 중요한 혁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1953년부터 1963년까지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에서 활동하며 스탠리 컵 6회 우승을 기록했고, 베지나 트로피 7회, 하트 메모리얼 트로피 1회를 수상했다. 1965년 은퇴 후 여러 팀을 거쳐 1974-75시즌 에드먼턴 오일러스에서 현역을 마쳤다. 1978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플란테는 1959년 11월 1일 정규 경기에서 골리 마스크를 처음 착용한 NHL 골키퍼다. 1970년 마스크 제조 사업을 설립한 피브로스포르트는 이 제품처럼 실용적이면서도 선수의 얼굴에 맞게 설계된 마스크를 만들었다. 1970년대와 80년대를 지나며 유리섬유와 플라스틱이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헬멧과 케이지를 결합한 형태는 1972년 서밋 시리즈를 통해 캐나다의 선수와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맨얼굴로 뛴 마지막 골리는 1974년까지 경기한 앤디 브라운(Andy Brown)이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인물
Jacques PlanteAndy Brow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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