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Plante 외 7명 : 1970년대 Game-Worn 골리 블로커`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를 비롯한 여덟 명이 서명한 1970년대 Game-Worn 골리 블로커다. 플란테는 1947년부터 1975년까지 골키퍼로 뛰었고, 골키퍼 통산 승수에서 여전히 역대 7위에 올라 있다. 1953년부터 1963년까지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에서 스탠리 컵을 여섯 차례 들었고, 그중 다섯 번은 연속 우승이었다. 1965년 한 차례 은퇴했다가 1968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로 돌아왔고, 1970년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와 1973년 보스턴 브루인스를 거쳐 1973-74 시즌 WHA 퀘벡 노디크에서 감독 겸 단장을 맡은 뒤 1974-75 시즌 에드먼턴 오일러스에서 현역을 마쳤다. 같은 블로커에 이름을 남긴 켄 드라이든(Ken Dryden)은 1971-72 시즌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신인 골키퍼였고, 길 멜로시(Gilles Meloche)는 그 시즌 캘리포니아 골든 실스의 골문을 지켰다. 플란테는 정규 경기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한 첫 NHL 골키퍼였고, 크리스 밖으로 나가 퍽을 처리하며 뒤에서 수비를 지휘한 것도 그가 처음이었다. 1970년에는 골키퍼 마스크를 만드는 사업체를 직접 세웠다. 그가 개척한 마스크는 이후 세계의 규범이 됐고, 1970~80년대에는 유리섬유와 플라스틱 헬멧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벼운 복합재가 두꺼운 가죽을 대체해 보호장비의 첫 혁명이 일어났다. 1979-80 시즌부터 NHL의 모든 선수에게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다. 플란테는 1978년 Hockey Hall of Fame에, 1981년 Canada's Sports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