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페인팅 하키 골리 마스크 벽 장식판 : 18점 묶음
손으로 그린 하키 골리 마스크를 담은 벽걸이 장식판 18점 묶음이다. 켄 드라이든, 토니 에스포지토, 그랜트 퍼, 테리 사와척, 짐 크레이그, 로스 브룩스, 더그 파벨, 에드 존스턴, 체사레 마니아고, 질 질베르, 치코 레시, 론 로, 데이브 드라이든, 마이크 팔머티어, 존 개럿, 존 데이비드슨, 질 그래턴, 에드 스타니오프스키의 마스크가 담겼다. 이 가운데 켄 드라이든(Ken Dryden), 토니 에스포지토(Tony Esposito), 그랜트 퓨어(Grant Fuhr)는 하키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골리가 얼굴을 가리고 링크에 서게 된 것은 1959년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가 실용적인 마스크를 만들어 착용하면서부터였다. 마스크에 그림을 입히는 관행의 초기 사례는 게리 치버스(Gerry Cheevers)가 보스턴 브루인스에서 쓴 마스크였다. 1970년대와 80년대를 지나며 유리섬유와 플라스틱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 부피가 큰 가죽을 대체했고, 헬멧과 케이지를 결합한 형태는 블라디슬라프 트레티야크(Vladislav Tretiak)가 대중화한 뒤 1972년 서밋 시리즈를 통해 캐나다의 선수와 팬들에게 알려졌다. 맨얼굴로 뛴 마지막 골리는 앤디 브라운(Andy Brown)으로, 1974년 마지막 NHL 경기를 치렀다. 북미 프로 무대에서 헬멧 착용이 의무화된 것은 1980년대에 이르러서였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인물
- Jacques PlanteKen DrydenGerry CheeversAndy BrownTony EspositoGrant FuhrVladislav Tret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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