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골리 마스크 : 1970-80년대 2점 묶음

1970년대에서 1980년대에 걸쳐 만들어진 골리 마스크 두 점이다. 에빙거 브라더스가 1970년대 후반에 내놓은 페이스세이버와, 같은 시기의 파이버글래스 마스크가 함께 묶였다. 골리가 얼굴을 가리기 시작한 것은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가 1959년 실용적인 마스크를 만들어 쓴 뒤부터다. 1970년대와 80년대를 지나며 유리섬유와 플라스틱 헬멧이 표준이 되었고, 가벼운 복합재료가 부피 큰 가죽을 밀어냈다. 마스크 없이 링크에 선 마지막 골리는 앤디 브라운(Andy Brown)으로, 1974년에 마지막 NHL 경기를 치렀다. 같은 시기 철제 케이지식 마스크도 자리를 잡았다. 블라디슬라프 트레티야크(Vladislav Tretiak)가 헬멧과 케이지를 결합한 방식을 대중화했고, 1972년 서밋 시리즈를 통해 캐나다의 팬과 선수들에게 알려졌다. 1970년대 후반 데이브 드라이든(Dave Dryden)과 그레그 해리슨(Greg Harrison)이 파이버글래스 마스크에 와이어 케이지를 붙인 제2세대 마스크를 개발했고, 1980년대 초 길 멜로시(Gilles Meloche)와 치코 레시(Chico Resch)가 NHL에서 이 조합형 마스크를 처음 썼다. 1976년 초 CCM이 캐나다 표준협회의 승인을 받은 눈·얼굴 보호대 부착 헬멧을 내놓았지만, 북미 프로 무대에서 헬멧 착용이 의무가 된 것은 1980년대에 이르러서였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인물
Jacques PlanteAndy BrownVladislav TretiakDave DrydenGreg HarrisonGilles MelocheChico Res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