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1월 11일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vs. 시카고 블랙호크스 : 경기 프로그램, 서명 11명
1969년 1월 11일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와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경기 프로그램이다. 표지에 스탠 미키타(Stan Mikita), 바비 헐(Bobby Hull), 데니스 헐(Dennis Hull), 데이브 드라이든(Dave Dryden), 하위 영(Howie Young), 빌 오번(Bill Orban), 맷 라블리치(Matt Ravlich)를 포함해 열한 명이 서명했다. 1968-69 시즌은 리그 확장 이후 두 번째 시즌이었다. 1942년부터 25년간 여섯 팀 체제를 유지해온 NHL은 1967-68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를 비롯한 여섯 개 프랜차이즈를 더해 열두 팀으로 규모를 두 배로 늘렸고, 이는 당시까지 확립된 메이저 스포츠 리그가 한 번에 감행한 최대 확장이었다. 그 시즌 블랙호크스에서는 바비 헐이 58골을 넣어 NHL 시즌 득점 기록을 세웠고, 여덟 시즌을 형과 한 팀에서 보낸 데니스 헐이 30골, 백업 골키퍼 데이브 드라이든이 11승을 기록했다. 미키타는 1967년과 1968년 두 해 연속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 Lady Byng Memorial Trophy를 함께 받은 직후였다. 1960년대 초 미키타는 우연히 블레이드가 휜 스틱을 쓰게 된 뒤 바비 헐과 함께 곡선 블레이드를 실험해 리그 전체에 퍼뜨렸고, 그 스틱으로 Art Ross Trophy를 네 차례 받았다. 1958년부터 1980년까지 22시즌을 블랙호크스에서만 보내며 1,467경기를 뛰었으며, 은퇴와 함께 등번호 21번은 구단 역사상 첫 영구결번이 됐다. 1983년 Hockey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obby HullStan MikitaDave DrydenDennis HullHowie YoungBill OrbanMatt Ravli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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