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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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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Mikita, Glenn Hall, Bobby Hull, Tony Esposito : 서명 사진

경기 전 기념식에서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스탠 미키타(Stan Mikita), 글렌 홀(Glenn Hall), 바비 헐(Bobby Hull), 토니 에스포지토(Tony Esposito)가 각자의 등번호 배너 앞에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컬러 서명 사진이다. 네 사람이 모두 검은 샤피로 서명을 남겼다. 미키타의 21번은 1980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영구 결번됐고, 헐의 9번이 3년 뒤를 이었다. 홀의 1번과 에스포지토의 35번은 1988년 같은 날 함께 천장에 걸렸다. 네 사람은 모두 Hockey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2011년에는 미키타와 헐의 동상이 유나이티드 센터 밖에 세워졌다. 1952년 캐나다 방송공사가 하키 중계를 시작하면서 경기는 링크 밖으로 퍼져 나갔고, 1967년 NHL은 열두 개 팀으로 규모를 두 배 늘렸다. 네 사람이 시카고에서 뛴 시기는 그 확장의 앞뒤에 걸쳐 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Bobby HullGlenn HallStan MikitaTony Esposi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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