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Plante : 1958-59년 Prince of Wales Trophy 리프러덕트
1958-59 시즌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트로피다. 캐나디언스는 정규시즌 우승팀에 수여하는 이 상을 받으며 스탠리컵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는 이 우승팀의 골리였다. 1954년 정규 골리로 확정된 후 캐나디언스에서 5년 연속 베지나 트로피를 수상하며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스탠리컵을 5연속 우승했다. 1959년 11월 1일 안디 배쓰게이트의 슈트로 코가 부러진 후 페이스마스크를 정기적으로 착용한 첫 번째 골리가 되어 현대 골리 보호 장비의 표준을 만들었다. NHL 경력 18년 동안 837경기에서 82셧아웃을 기록했고 평균 실점율 2.38을 유지했다. 플랑트는 1963년 뉴욕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되어 활동하다 1965년 은퇴했다. 1975년 막내 아들의 사망 후 최종 은퇴했고, 이후 두 번째 부인 레이몬드 우드리사르와 함께 스위스로 이주했다. 이 트로피는 2000년대 스위스에 있던 플랑트의 요청으로 자크 플랑트 재단에 의해 제작되었다. 플랑트는 1986년 2월 제네바 병원에서 사망해 스위스 시에르에 매장되었다. 1950년대 몬트리올 캐나디언스는 캐나다 프로 스포츠의 상징이었다. 1952년 캐나다 방송공사가 내셔널 하키 리그 경기를 텔레비전으로 중계하기 시작했고, 1952년 11월 1일 '캐나다 하키의 밤'이 텔레비전에 첫 방송되어 빠르게 캐나다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이 되었다. 1954년 세계 선수권은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에 의해 '국제 하키의 현대 시대의 시작'으로 불렸고, 소련이 국제 경기에 처음 참가하면서 캐나다의 지배는 도전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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