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캐나디언스 : 1957-58, 1958-59, 1959-60 스탠리컵 우승 팀 서명 사진 3점`
1957년부터 1960년까지 몬트리올 캐나디언스가 거둔 연속 5회 스탠리컵 우승의 마지막 세 시즌을 담은 팀 사진 3장이다. 각 사진은 16인치 × 20인치 광택 인화물로, 하단에 파란 매직으로 서명되어 있다. 1957-58 시즌 사진에는 프로노보스트, 고예트, 보닌, 탤봇, 그리고 미국프로하키명예의전당 헌액자 앙리 리샤르(Henri Richard) 등 5명이 서명했다. 이듬해 1958-59 시즌 사진은 랑글루아, 맥도널드, 프로노보스트, 고예트, 보닌, 탤봇, 앙리 리샤르 등 7명의 서명을 담고 있다. 마지막 1959-60 시즌 사진은 백스트롬, 랑글루아, 맥도널드, 프로노보스트, 고예트, 보닌, 탤봇, 그리고 미국프로하키명예의전당 헌액자 앙리 리샤르와 디키 무어(Dickie Moore) 등 9명이 서명했다. 이 세 시즌 우승은 캐나디언스 황금기의 절정이었다. 1956년부터 1960년까지 5연속 우승은 NHL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꼽힌다. 장 벨리보(Jean Béliveau), 더그 하비(Doug Harvey), 자크 플랑트(Jacques Plante) 같은 전설적 선수들과 함께 앙리 리샤르는 이 다섯 번의 우승을 모두 경험했다. 1950년대는 NHL의 '오리지널 식스' 시대였다. 보스턴, 시카고, 디트로이트, 몬트리올, 뉴욕, 토론토 여섯 팀만이 리그를 구성하던 시절로, 캐나디언스는 이 좁은 무대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했다. 1952년 캐나다 방송공사가 〈하키 나이트 인 캐나다〉를 텔레비전으로 처음 방송한 이후 아이스하키는 캐나다 전역의 공통 문화가 되었고, 캐나디언스의 우승은 온 나라의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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