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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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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스즈키 : 2015년 마이애미 marlins Game-Used 저지

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가 2015년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 착용한 Game-Used 저지다. 1992년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출발한 이치로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일곱 시즌 연속 타격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첫해에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와 Most Valuable Player를 동시에 받았다. 2004년에는 한 시즌 262안타로 조지 시슬러(George Sisler)가 84년간 지키던 기록을 경신했고, 통산 Gold Glove Award 10회, All-Star 선정 10회를 남겼다. 2015년 말린스에서는 153경기에 나서 타율 .229로 91안타를 기록했다. 2016년 8월 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루타로 MLB 통산 3,000번째 안타에 도달했고, 같은 해 미일 통산 4,257안타로 피트 로즈(Pete Rose)의 기록을 경신했다. 2019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유니폼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매제스틱이 제조했다. 2010년대는 각 구단이 다양한 유니폼 디자인을 마케팅 목적으로 출시하기 시작한 시기였으며, 높은 번호의 착용도 이 무렵 일반화됐다. 2025년 첫 투표에서 394표 중 393표를 얻어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Pete RoseIchiro SuzukiGeorge Sis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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