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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ro Suzuki 외 1명 : 일본 야구 유품 8점 묶음

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의 2004년 단일시즌 262안타를 기념한 우표를 중심으로 묶인 일본 야구 지류 8점이다. 서명 미절단 퍼즐 시트, 오릭스 블루웨이브 디스플레이, 우표 10장, 서명 티켓 2점, 일본 야구 기록물 2점, 나다다이 다쓰야(Tatsuya Nadadai) 서명 잡지 1점이 함께 들어 있다. 이치로는 1992년부터 2000년까지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아홉 시즌을 보낸 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했다. 첫해에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와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함께 받았다. 2004년에는 안타 262개로 메이저리그 단일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 Commissioner's Historic Achievement Award를 수상했다. 2009년에는 통산 4,257안타로 피트 로즈(Pete Rose)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치로는 올스타 10회, Gold Glove Award 10회, Silver Slugger Award 3회를 기록하고 2019년 은퇴했다. 메이저리그 3,089안타, 미일 통산 4,367안타를 남겼고 2025년 미국과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함께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Pete RoseIchiro SuzukiTatsuya Nadada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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