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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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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Rose : Game-Worn 슬라이딩 팬츠

피트 로즈(Pete Rose)가 신시내티 레즈 시절 착용한 Game-Worn 슬라이딩 팬츠다. 정규 유니폼 바지 안에 받쳐 입는 옷으로, 1985년 로즈가 토미 헬름스(Tommy Helms)에게 건넸고 이후 헬름스의 아들에게 넘어갔다. 로즈와 헬름스의 서명이 함께 담겼다. 로즈는 1963년 4월 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데뷔해 1986년까지 뛰며 통산 4,256안타를 남겼다. 좌우 양쪽에서 치는 스위치 타자였고, 머리부터 파고드는 슬라이딩과 전력 주루 때문에 'Charlie Hustle'이라 불렸다. 데뷔 시즌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았고, 17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1975년에는 World Series Most Valuable Player에 올랐다. 1978년에는 4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로즈는 1984년 8월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트레이드로 신시내티에 돌아와 선수 겸 감독을 맡았고, 1988년까지 팀을 지휘했다. 헬름스는 1964년부터 1977년까지 14년간 메이저리그에서 뛰었고 그중 여덟 시즌을 신시내티에서 보냈으며, 1966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오랫동안 구단이 쓰고 버리는 경비로 취급됐고,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야 수집의 대상이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Pete RoseTommy Helm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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