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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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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Rose : 서명 Cincinnati Reds Throwback 저지

피트 로즈(Pete Rose)의 서명 유니폼이다. 미첼 앤 네스가 1988년부터 내놓은 쿠퍼스타운 컬렉션의 1975년 신시내티 레즈 리프러덕트로, 로즈는 서명과 함께 1963 NL ROY, 1973 NL MVP, 1975 WS MVP, #4256 Hit King 등 자신의 이력을 적어 넣었다. 로즈는 1963년 4월 8일 피츠버그 파이레츠전에서 데뷔해 그해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고 1986년까지 선수로 뛰었다. 좌우 양쪽으로 치는 스위치 타자였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과 전력 주루로 'Charlie Hustle'이라 불렸다. 신시내티 레즈의 '빅 레드 머신'에서 1968년과 1969년, 1973년 내셔널리그 타율 1위에 올랐고 1973년에는 리그 MVP가 됐다. 1975년 월드시리즈에서는 레즈가 보스턴 레드삭스를 4승 3패로 꺾는 동안 시리즈 MVP에 선정돼, 팀에 1940년 이후 첫 우승을 안겼다. 1978년 44경기 연속 안타는 조 디마지오의 56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록이며, 통산 4,256안타는 메이저리그 최다다. 1970년대 초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더블 니트 소재와 풀오버 상의로 바뀌었고, 팀들이 쓰는 색도 함께 늘어났다. 파우더 블루가 원정 유니폼의 주요 색으로 자리 잡은 것이 이 시기다. 스포팅 뉴스는 로즈를 Player of the Decade (1970–79)로 선정했고, 그는 1984년부터 1989년까지 신시내티 레즈 감독을 맡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Pete Ro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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