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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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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스즈키 : 2013년 통산 4,000안타 기념 Game-Used 2루베이스

2013년 8월 21일 뉴욕 양키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가 통산 4,000번째 안타를 기록했을 때 사용된 2루베이스다. 이치로는 1회에 R.A. 디키(R.A. Dickey)로부터 안타를 쳐내 메이저리그 역사상 3번째로 이 이정표에 도달했다. 이치로는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9시즌(1992~2000)을 보내며 1994년부터 2000년까지 7년 연속 일본 태평양리그 타율 1위에 올랐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 첫해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와 Most Valuable Player를 동시에 받았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열 시즌 연속 All-Star에 선정됐다. 2004년에는 한 시즌 262안타로 조지 시슬러(George Sisler)의 84년 기록을 경신했고, 뉴욕 양키스 시절인 2013년 통산 4,000안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그해 양키스는 27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타이틀을 거머쥔 구단이었다. 이치로는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와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쳐 2019년 현역에서 물러났고, 2025년 첫 투표에서 394표 중 393표를 얻어 Baseball Hall of Fame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Ichiro SuzukiGeorge SislerR.A. Dick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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